10월27일 오후, 상주국가고신구 관리위원회와 청화대학 양안발전연구원은 양안과학기술 장점을 발휘하고 상주 산업기술 진보를 추진하기 위하여 상주에서 양안발전연구원 분원 설립협의서를 체결 하였다. 시위서기 앤리가 싸인회에 출석하여 청화대학 양안발전연구원 원장, 중국과학원 원사 꾸빙린 일행을 맞이 하였다.
대회에서 앤리는 상주와 학교는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왔고 상주의 주요방향은 지능제조와 신에너지재료등이다. 이는 전부 청화대학의과학연구 강한 주종목이다. 희망컨데 청화대학 양안발전연구원 상주분원의 설립은 청화대학과 상주고신구 나아가서 상주시간의 합작이 한 걸음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
대회에서 꾸빙린은 청화대학 양안발전연구원은 양안과학기술 우세를 발휘하고 지방경제사회 발전을 위하여 힘을 이바지하였다. 상주분원 설립후 생명건강등 과제를 주제로 교육, 과학기술과 산업의 고급플랫폼을 형성하여 양안기업의 합작과 서비스구역 과학기술 창신과 경제발전을 추진할 것이다.
시위부서기 따이왠은 청화대학 양안발전연구원 상주분원 제1차이사회에 참석 하였으며 싸인회에 출석하였다.
요해에 따르면 상주분원 설립후, 청화대학 양안발전연구원은 우선적으로 양호한 산업전망이 있는 응용기술을 상주에서 적용할 것이며 더욱 많은 국제와 국내의 선진기술 성과, 창업단체, 산업화 프로젝트를 흡인할 것이다. 상주고신구와 청화대학 양안발전연구원은 2억원의 기금을 설립하여 상주분원 프로젝트의 성장과 산업화에 사용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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